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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0/08/31 22:33
Filed Under 분류없음

8월 31일..
2010년 8월 31일.. 2010년 8월의 마지막날이다.
진짜 나이가 먹었나..
오늘 하루종일 업무 메일 끝에 요런말을 달았다.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010년 가을이 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이렇게 또 우리의 여름이 간다..
2010/08/31 22:33 2010/08/31 22:33

Posted on 2010/08/09 23:19
Filed Under 생활하라

스마트폰에 Run keeper 실행시키고,
오늘 저녁 신랑 손에 이끌려.. 워킹워킹..
2시간 가량 약 10km.. 힘들어 뒈지겠다.
월요일날 뭐하는 짓이람.

요런 빡신 운동 따라 나서는 와이프가 있는 누구는 참말 행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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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23:19 2010/08/09 23:19

Posted on 2010/08/09 23:17
Filed Under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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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이틀..
기운이 점점 딸리는 지라..지난해보다는 살살.. 이제 앞에 갈 기운도 없다.
미친듯이 치열하게가 아닌.. 여유롭게 저~ 뒤에서 의자펴고.. 평화롭고 슬기롭게 즐기고 왔다.
내년에는 갈 수 있을까?
음악이 있고, 맥주가 있고, 그들이 있고, 그렇게 하루종일 우리모두 함께라..
그곳에서 빠져나오기가 왠지 섭섭한 락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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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잡아? 파리잡아?
2010/08/09 23:17 2010/08/09 23:17

Posted on 2010/07/18 15:10
Filed Under 분류없음

회사에 내 갤럭시 S가 도착했다.
모토로이를 쓰다가 갤럭시 S를 써보니.. 이건 뭐..
꼴도보기 싫은 모토로이군을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팔지도 못하고 쓰긴 싫고.. 그래도.. 할부금이 70만원이 남았으니,
모토로이군은 전화/3G 데이터 통신용, 갤럭시 S군은 Wi-Fi/어플 용으로 써야겠다.
아이폰양을 아끼던 그분에게 조금은 당당해졌다. ㅋㅋ
아이폰 3G 보다는 객관적으로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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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갤럭시 S, 모토로이, 아이폰 3G
슈퍼 아몰레드 색감이 예술이라.. 미카 앨범자켓을 바탕화면에 깔았더니..현란하다..




2010/07/18 15:10 2010/07/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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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0/07/18 15:04
Filed Under 생활하라

죽전역에서 걸어서 멀지 않은 보정동 카페거리..
정자역보다 아기자기하고, 나무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다.
지난번에 왔을때 걸어서 집까지 온적이 있는데..
오늘 차로 가니 킬로수가 6km다.


에코의 서재에 갔다가.. 아침 10시 30분인데도 문을 안열었길래..
I'm home 으로 갔다. 사람이 복작복작 많은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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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케익을 좋아하는 분

2010/07/18 15:04 2010/07/18 15:04

Posted on 2010/07/11 15:02
Filed Under 생활하라

우리집이 췌고다!
신랑이 나름 꾸며놓은 오디오 환경에 음악틀어놓고..
비오기전 살랑살랑 시원한 여름 바람..
우와..이제 매미도 우는구나..

주말내내 집에서 뻐팅기기..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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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15:02 2010/07/11 15:02

Posted on 2010/07/11 14:59
Filed Under 초보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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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 마지막 수업. 피자시간이다.
지금까지 한 것들은 감히 엄두가 안나고..
피자 정도는 간단하게 앞으로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잘 배우고 잘 먹었다.
베이킹이 어떤건지.. 빵을 먹을 때 대충 감은 잡을 수 있을 것이고,
집안에서 시도하려는 욕심은 이제 안갖을 것이다.
일단 해봤으니.. 거기까지다.

요리재료
유기농강력분 450그램 
물 300그램 
올리브오일 1테이블스푼 
소금 1티스푼 
설탕 1티스푼 
인스탄트이스트 1티스푼 

-토마토소스-
올리브유 2테이블스푼
양파 1개
마늘 한쪽
토마토 1캔
소금
후추

모짜렐라치즈 250그램
파마산치즈   

1. 볼에 밀가루를 넣고 이스트를 뿌려 손으로 섞는다.

2. 1에 소금,설탕을 뿌려 손으로 섞는다.

3. 2에 물과 올리브오일을 넣고 섞어 한덩어리를 만든다.

---> 얼마 시간 후

4. 바닥에 밀가루를 뿌리고 그위에서 반죽을 탄력이 생길때까지 치댄다.

---> 건조하지 않게 덮어서 실온에서 30분 발효

6. 반죽을 밀대로 밀어 원하는 형태로 만든다.

7. 위면에 토마토소스를 펴바르고 치즈를 골고루 뿌린다.

8. 23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0분정도 굽는다.

9. 바즐을 얹어 먹어도 좋다.


토마토소스

1.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2. 1에 캔에서 꺼낸 토마토를 다져서 넣고 중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졸인다.

3. 소금과 후주로 간을 하여 마무리한다. 

 

2010/07/11 14:59 2010/07/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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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0/07/11 14:52
Filed Under 초보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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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반죽 - 베이킹기법101
물 220그램
무염버터 110그램
소금 1그램

강력분 120그램

무항생제계란 4개

우리에게 슈로 알려진 이 반죽과 반죽의 구워진 완성품은
원래 프랑스어로 Pate a Choux로 영어로는 choux paste, 슈반죽이며
완성품은 슈 페이스트리이다. "슈"는 프랑스어로"양배추"이다.

슈 페이스트리는  Profiterole(Cream Puff,베이비슈), Eclair, Paris Brest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된다.  슈반죽은 우리가 흔히 화이트소스를 만들때 준비하는 루(roux:물,밀가루,버터를 풀같이 익힌 반죽)에 계란을 더하여 완성한다. 수많은 레서피가 있지만 기본적인 재료와 그 비율은 물 2, 버터 1, 밀가루 1, 계란 2이며 팽창을 도와주기 위해 약간 화학적 첨가제를 넣는 경우도 있다. 물대신 우유를 사용하면 완성품이 부드러워지고 색이 더 짙게 난다.

밀가루는 중력분 또는강력분을 사용하는데 강력분의 경우 좀더 높은 온도에서 구우면서 상대적으로 부피가 크고 더 단단한 제품이 된다. 슈반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익힌 루에 계란을 섞는 과정이며  가능한 많은 양의 계란을 넣을수록 부피와 높이가 좋은 제품을 얻을 수 있다. 단, 여기서 반죽이 어느정도 되직하여 짤주머니로 짜 놓아도 형태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슈반죽

1. 냄비에 물,버터,소금을 넣고 팔팔 끓인다.

2. 냄비를 불에 내려 놓고 주걱으로 저어 가며 밀가루를 넣는다.

3. 다시 냄비를 불에 올려놓고 반죽이 한 덩어리가 될때까지 주걱으로 저어가며 익힌다.

(냄배 바닥에 막이 형성될 때까지 익힌다)

4. 익힌 반죽을 볼에 옮기고 한김 나가게 식힌다.

5. 한번의 한개씩 계란을 반죽에 넣어 주걱으로 섞는다. 계란이 완전히 섞여 균일한 반죽이 되면 그 다음 계란을 넣어 섞는다.

6. 짤 주머니에 넣어 원하는 모양으로 유산지를 깐 팬에 짜 놓아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0분정도 굽는다.

7. 색이 나기 시작하면 오븐온도를 180도로 낮추어 마무리한다.

주의사항

중력분을 사용하는 경우 미리 체질하여 준비한다. 충분히 계란이 반죽에 들어가면 윤기가 나고 주걱으로 들어보아 흐르지 않을 정도의 되기가 되어야 하는데  레서피상의 계란양보다 더 들어가거나 덜 들어갈수 있다.모양이나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은 가감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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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드 크림 - Pastry Cream

유기농우유 300그램
유기농설탕 75그램

국내산 고구마전분 20그램
무항생제계란 2개

무염버터 30그램
바닐라 1/2티스푼

Creme Patissiere, 영어로는 Pastry Cream으로 불리우는 이 크림은 국내에서는 슈(Choux)안에 채워져 있는 크림, 슈크림 또는 커스터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다. 페이스트리 크림은 슈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곳에 쓰인다. 사용량도 많고 오래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Pastry shop에서는 매일 아침 만들어 쓰는 기본적인 재료이다.

사용되는 재료를 보면 레서피마다 차이가 있지만 우유,설탕,전분,계란이 기본이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버터, 향을 내는 바닐라 또는 초콜릿등이 들어간다. 계란을 흰자,노른자 다 사용하거나 노른자만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재료를 건조분말화하여 프리믹스형태로 물만 부어서 만드는 제품들이 상용화되어 많은 제과점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신선한 우유와 계란으로 만드는 것과는 맛에서 비교가 되지않는다.


1. 우유를 조금만 볼에 부어 전분을 멍울이 없게 풀어 놓는다.

2. 남은 우유와 준비된 설탕의 1/2을 냄비에 넣고 끓인다.

3. 1의 전분을 푼 우유에 나머지 설탕과 계란을 넣어 거품기로 섞어 놓는다.

4. 끓는 2의 우유를 3의 볼에 조금씩 부어가며 거품기로 계속 저으며 섞는다.

5. 4를 다시 냄비에 넣고 걸쭉해 질때까지 거품기로  빠르게 저어가며 가열한다.

6. 5의 크림은 재빨리 볼에 옮겨 버터와 바닐라를 넣어 섞어 완성한다.

7. 공기가 닿는부분은 말라 껍질이 생기므로 랩으로 덮어 얼음물이나 찬물에 담가 식힌다.

8. 차가워진 크림은 냉장고에서 이틀정도 보관하여 사용한다.

 

2010/07/11 14:52 2010/07/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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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0/07/11 14:44
Filed Under 초보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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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브라우니 만들어 이매촌 꼬마들 줫더니 좋아라 잘먹는다.


요리재료
무항생제계란 5개
유기농설탕 340그램
쌀엿 200그램

무염버터 270그램
바닐라 1티스푼

우리밀통밀가루 200그램
코코아가루 120그램
베이킹소다 1/2티스푼

호두 100그램

블렌딩법

1. 설탕,쌀엿, 계란을 믹싱볼에 넣고 거품기로 섞어준다.

2. 버터를 중탕으로 녹여 바닐라와 함께 1에 넣고 거품기로 섞는다.

3. 밀가루, 베이킹소다, 코코아가루를 함께 가는 체에 내려 한 번에 넣고 가루가 안보일 정도로만 섞는다.

4. 다진 호두를 넣어 섞는다.

5. 넓은사각팬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평편하게 채워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 정도 굽는다.

6. 충분히 식은후 팬에서 꺼내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주의사항

버터는 녹이는 정도로 너무 뜨겁게 가열하지 않는다

핫코코아가루는 코코아가루이외에 설탕등 다른 재료들이 들어간 것이므로 코코아가루(무가당)와 혼동하여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너무 오래 구우면 식은후 촉촉한 브라우니가 되지 않으니 약간 덜 익은듯 구워야 한다. 


Ganache(생초코)를 이용한 브라우니볼 
초콜렛 + 끌은 생크림 => 1분 정도 후에 다 녹으면 가운데를 중심으로 급히 저은 후 식힌다.
브라우니를 자르고 남은 테두리를 으깨서 같이 섞어서 동글동글 경단처럼 만들고,
초코 스펀지 케익 말린 가루에 동글동글 굴린다.

2010/07/11 14:44 2010/07/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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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0/06/24 10:15
Filed Under 보라

결혼 2주년 기념일을 껴서 좀 일찍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
제주도는 화산지대라 독특한 맛이 있다.
제주도 여행에서 주의 해야 할 것은
터무니없이 입장료가 비싼 사설 박물관 및 관광지,
알맹이는 하나도 없고 이름만 갖다 붙인 그런 곳들은 피해야 한다.

제일 좋았던 건..
신이 내린 자연을 내 두발로 딛고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올레길 10코스..
엮시 여행은 걸어야 제맛이다.

박물관중에서는 '건강과 성 박물관'이 상당히 충격적이고
어디서 구했는지 묻고 싶은 전시품도 많고.. 색다른 경험이었다.
박물관을 나온 후로는 왠만한 건 이제 별 감흥이 없다^^*

3박 4일이라는 제주도에는 과분한 여정으로
미련없이 잘 다녀왔다.


첫째날 (6/20)
프시케월드 - 설록차 전시관 - 건강과성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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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월드는 거울궁전이 제일 인상적이다. 여기도 입장료가 9000원으로 이유없이 비싼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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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지움.. 여긴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취향 밖일 것 같다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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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녹차 전시관.. 차보다도 내부 인테리어가 예술이다. 원목을 많이 사용하고 여기저기 작은 부분까지 공이 많이 들었다. 여긴 입장료 없음.

음.. 여기부터는 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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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고 충격적인 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다.
변태성욕은 범죄가 아니란다. 취향이라고 한다.
요런 박물관이 서울에 있었으면 어땠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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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6/21)
올레 10코스 (화순해수욕장 -> 모슬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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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어지지 않은 자연길로 바위넘고 모래 밟고 한걸음 한걸음 제주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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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한적한 화순 해수욕장
2nd 결혼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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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표시 1 - 말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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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표시 2 - 파란리본 빨강리본.
요게 보이는 길만 쭉~ 따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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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드라마 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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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이 많다 싶었는데 어느새 말밭으로 들어와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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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울타리 중 사람만 빠져나갈 수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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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래길 표시 3 - 화살표
파란색은 정방향, 주황색은 역방향.. 바위에 있는 표시보고 올레길 따라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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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걸음 지친 뚜벅이들에게 성게보말칼국수와 소라해삼성계냉국(?).. 상모해녀식당에서. 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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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6/22)
김녕해수욕장 - 만장굴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중문관광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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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굴 끝..던전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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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발, X나, X친 언어를 남발하는 수학여행 학생들과 오른 성산일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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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리맛집 오동통한 갈치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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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야경.. 무선인터넷을 찾아 해매이던 워드라이빙 투나잇

넷째날 (6/23)
중문해수욕장 - 청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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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23,000원에 배 찢어지게 먹을 수 있는 청해일을 마지막으로 제주야 뜨거운 안녕..


2010/06/24 10:15 2010/06/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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