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다짐이나 변화를 주게 되는 동기는 어디에 있을까..
고난이 동기가 되어 고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아니면..
기회를 잡기위해 변화를 주는가.. 아니면 무작정 충동적으로..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것.
그것은 기회를 잡기 위한 것이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다.
책을 읽으려고 하는것. 살을 빼려고 하는것. 뭐든 배우려고 하는것.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더 좋은 모습을 위해 하는 것들이다..
이런 것들은 보통 참 더디다..
꾸준히 마음속에 잔잔히 가라 앉아 슬슬슬 움직이게 한다.
고난은 어떤가? 지랄 맞다. 당장에 확~.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고, 결단을 내리고 싶다.
그치만 그때마다 생각하게 되는것은..
선택은 고난을 피하게 위해 이뤄져야 하는 것이 아니고..
기회를 잡기위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삶은 고달프고 또 고달프다.
그리고 즐겁고 또 신난 것이기도 하다.
제일 쉬운것은 고난을 피하는 것이고, 그 이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기회.. 즐거움.. 사람은 긍정을 보고 움직여야 한다.
그러고 보니.. 사이비책이라고 투덜거리던 책 'Secret' 과 통하는 부분이 있군..
암튼, 삶은 고달프다. 확~
이러다 또 즐겁겠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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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야 2008/01/3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팀장님도 나에게 변화의 기회이자, 고난일텐데. 잘 피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선택을하면 된다는 말이지? 아 헷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