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6/08/14 12:59
Filed Under 보라

새로운 연애를 시작중인 정아선생,
새로운 일을 시작중인 혜선이,
가윤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한 가윤맘..
오랜만에 홍대에서 고딩친구들을 만났다..
수다 한바가지에 발담그고 시간가는 줄을 모른다..
홍대 전통찻집에서 아지오 그리고 맥주한잔!
이 더위가 좀 식고 가을이 오면 또 보자꾸나..
그때 까지 모두 잘 지내렴~






여름에 시원한 오미자차가 최고라는걸..알아 버렸다! ㅎㅎ
2006/08/14 12:59 2006/08/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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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윤맘 2006/08/19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콧구멍이 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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