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7/09/18 07:57
Filed Under 사랑하라

저기~ 빙글빙글 도는 맷돌안에..녹두가 사르르~
고소하고 두툼하고 푸짐한 녹두 부침개 와 막걸리..
덴마를 마감하게 장본인..


광장시장의 풍물..
노악사(?)


언제나 당당하신...원조횟집 아줌마.
방실방실 싹싹하진 않지만,
우리집은 앉기 힘들어!" 큰소리치는 모습이 더 믿음직한..

2007/09/18 07:57 2007/09/18 07:57
TAG :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About

by -꼬-

Notice

Counter

· Total
: 32784
· Today
: 25
· Yesterday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