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립미술관에 들렀다.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동네이기도 하고.. 날씨도 약간 흐린게 덕수궁을 거닐기에 제격이다.
TBS efn 에서 신랑이 이벤트에 당첨되어 르누아르 초대권이 있어 뚜벅뚜벅 갔는데..
왠걸.. 르누아르 그렇게 광고를 때리더니.. 시립미술관에 줄서서 입장하는건 첨봤다.
그것도 놀이공원들어가듯이.. 기다렸다 끊어들어가고, 운나쁘면 바로 앞에서 끊기고 ㅎㅎ
암튼 그래서 나중에 보기로 하고 돌아왔다 ㅋㅋ

난 ..띵띵 부었다.. 임산부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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