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11/01 13:33
Filed Under 읽으라


- 이희복 교수님 작품..


키네틱형상언어.. 모션타이포그래픽의 세계를 만나게 해준 로베르 마쌩


로베르 마쌩 (Robert Massin)

(좌)이오네스크, (우)로베르마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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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히는 타이포 그래피에서 보여지는 타이포 그래피로의 변화
- 프랑스의 북디자이너 겸 저술가, 연극대본을 디자인, 소리를 시각화하는 등 현대 타이포 그래피의 선구정 성과를 집대성한 인물
- 1960~70년대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당시 갈리마르 출판사 아트디렉터로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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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작품 대머리 여가수에서 희극의 주인공을 사진으로 도입하고 내용에 따른 글자의 크기와 위치를 변화하여 소리 전달. 남자는 남성적인 글자 ‘로만체’ 여성은 이탤릭체로 대사표현, 연극에서 배우와 관람자 사이를 좁혀감. 작품을 눈으로 듣는 듯한 느낌.
- 모차르트의 알파벳에서는 음악적인 캘리그램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2차원에서 음을 만들어냄.
- 다다이즘과 미래주의의 영향을 받고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하여 새로운 경향을 시도함.
- 동작의 의미를 해석하고자 했으나, 동시에 시간과 공간의 지속이라는 개념을 전달하고자 함. 이는 현대에 있어 해체주의 형상언어와 키네틱형상언어의 시발점으로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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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13:33 2009/11/0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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