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여기저기서 상 잔치다..
카메라에 닮긴 상차림을 모아보았다..
여러분에게 이상을 바칩니다..

비빔면도 완벽한 모습으로 내놓으시는 낭군님..



난 아침을 안먹기 때문에 혼자서 맛있게 잡숴주셨다.
가끔 난..내가 우리 엄마 밑에서 음식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웠구나 싶을 때가 있다..
맛있는 음식과 사랑하는 사람..이들을 어찌 떼어 놓을 수 있단 말인가..
사랑하는 사람을 불러놓고 이것저것 맛있는 것을 정성스레 준비하는 어머니의 마음,
정말 존경하고..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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