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06/29 19:03
Filed Under 사랑하라

두번째 찾은 서래마을 브런치 카페 Stove..
예전에 도산공원 사거리에 있었다.. 다름아닌 엑스회사 Vinyl에서 운영했던곳..
지금은 누가 하는지 모르겠다.

학교 언니랑~ 동생들이랑~
즐거운 브런치 타임!!
상쾌한 아침에 여유롭고 유쾌한 시간^^*

부천댁이 고속버스터미널까지 가서 또 택시타고 가야하는 곳..
서래마을..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서래마을..이태원.. 이런 분위기 ㅎㅎ

암튼 또 늦었따 ㅜㅠ
부랴부랴 뛰어 가는데~
저 멀리서 명은이가 온다. 오우~ 이게 왠 G마켓에나 볼 법한 헐리우드 스타일이야~
완젼 이뻐진 명은이~ 쏘핫!
30분이나 늦었는데..그럼 저 안에는 누가?
이런... 울 왕언니 진영언니 혼자 접시를 네개째 비우고 있었다는..ㅜㅠ 정말 몸들바를 모르겠다.
하지만 그녀는 정말 쏘쿨했다.

파자마파티도 그랬고, 첫번째 브런치 모임도 그랬고, 이번 브런치 모임도 그러했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녀들은 정말 모두 쏘쿨하다.
모두 아쭈 유쾌하고, 가끔은 엉뚱하고,
언제나 적극적이며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솔직하고, 따뜻하고, 공감할 줄 알고...
이들을 만나면 마음속에 상쾌함이 남고 세상과 진정 소통하는 기분이 든다.

다음 모임때는 울 태욱언니랑 희정언니도 꼬~옥 함께 하면 좋겠다.
다음에는 이태원쪽으로 고고싱!
참, 파주출판단지 지지향에서 2차 파자마파티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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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19:03 2009/06/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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