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즈걸즈

사랑하라 | 2010/01/07 10:15 |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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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내일이 마지막 날이구나..
현실안에 사람들이 추억안에 사람이 된다..
이전 회사를 나올 때는 그저 좋기만 했던 것 같은데..
어째 나이가 들수록 헤어지는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이제 헤어짐은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이전 회사 친구들 가끔 소식 전하고 만나는 것처럼..
우리도 가끔 만나 쭈PD의 연애이야기, 아씨의 결혼소식, 전대리님의 둘째이야기..
그렇게 사는 이야기 간간히 나누면서 그렇게 지내고 싶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2010/01/07 10:15 2010/01/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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