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07/21 17:57
Filed Under 읽으라

하루종일 아이모리에 푹~ 눈을 쏙 빼줬다가..
느즈막히.. 산보를 나갔다..
부천역사에 있는 교보문고에서..
신랑이 꺼내준 책을 하나 슬슬슬 보는데..

설렁설렁 잘 넘어 가는것이..
엮시 글쟁이다. 센스있는 글쟁이 할아버지..
집에가는 길에 들러서 마져 읽고 가야겠다^^ 30분이면 충분!


맘이 이상스러울때 이렇게 하늘로 마음의 엽서를 보내보자.

하늘로 보내는 겨울 엽서

하나님.  저는 아직 괜찮습니다.

2008/07/21 17:57 2008/07/2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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