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6/04/26 13:17
Filed Under 생활하라



오늘의 도시락 멤버~
내 단짝 나영, 그리고 멋쟁이 무현팀장님.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도산공원을 멤돌다..
느리게 걷기 카페앞에서 느리게도 걷고..
A,O,AB 의 만남..무언가 조화롭고 재밌다..ㅋㅋ


머야..내얼굴은 해산한 사람처럼 왤케 부었어~
2006/04/26 13:17 2006/04/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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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성 2006/04/26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산공원에 저렇게 풀들이 많이 폈네?
    시간 가는거 금방이라니까~

  2. 보람보람 2006/04/30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한국 진짜 봄인가 부다..나무가 연두빛으루 푸릇 푸릇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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