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01/07 13:04
Filed Under 사랑하라

2007년 가을..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결혼식에 가서 부페로 점심을 든든히 먹고..
홍대로 독립한 BK에게 머플러를 전해주고..

Behind라는 커피숍을 찾다가..발견! 자리가 없음을 확인하고..
무작정 들어간 곳..

이제는 왁자지껄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조근조근 편안한 사람과 아메리카노와 함께하는 시간이 좋다.




2008/01/07 13:04 2008/01/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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