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주..
미숙씨 결혼식을 계기로 강원도로 워크샵을 갔다.
산행을 하고, 온천을 하고, 회를 먹고..
더없이 하늘이 맑아 눈이 부신 하늘과 뚜렷한 수평선..
토,일 가서 심통이 나긴 했지만..
언제나 그렇듯..뭐든 해보는 것이 좋다..

사진이 찌그러진다..
덕이 많으신 울부장님과 긍정적 사고 아씨..
나는 꼭 전문 산악인 같다..ㅎㅎ



호석씨가 사진을 기가 막히게 찍었다..
호석씨는 없군..
Posted on 2008/01/07 12:58
Filed Under 생활하라
11월 마지막 주..
미숙씨 결혼식을 계기로 강원도로 워크샵을 갔다.
산행을 하고, 온천을 하고, 회를 먹고..
더없이 하늘이 맑아 눈이 부신 하늘과 뚜렷한 수평선..
토,일 가서 심통이 나긴 했지만..
언제나 그렇듯..뭐든 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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