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 전라남도 담양 '백양사' 야영장에 텐트 세팅 ->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 죽녹원 -> 죽녹원 첫집 (죽통밥) -> 백양사 야영장
23일 : 백양사 -> (나 운전^^* 70km ) 전북 부안 변산반도 채석강에서 점심 -> 적벽강 -> 수성당 -> 고사포해수욕장 -> 영상테마파크 -> 채석강 일몰 -> 격포항 회 -> 채석강 야영장
24일 : 전북 부안 내소사에서 뽕잎차 한잔 -> 충북 제천 청풍 금월봉 -> E.S club
25일 : 집으로~
너무 더워서 조금은 게을렀던 휴가..
야영으로 알뜰하고 찌뿌둥했던 휴가..
뜨끈한 바닷물에 몸한번 푹~ 못 담군 것이 가장 아쉬웠던 점..
다시 일상으로 Come back..
누가 그랬던가.. 휴가가 끝나고 출근하기 전날..
정말..'죽어버리고 싶었다' 고..ㅎㅎ
살아서 내년에는 해외로 꼭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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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야 2007/08/28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오니깐 훨씬 덥다는,, 으 집에 오니깐 넘 갑갑하고 낼 회사 생각하니깐 넘 막막하고...
진짜 .. 죽어버리고 싶다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