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7/06/29 22:55
Filed Under 생각하라


4월 1일을 첫수업으로..6월 23일에 수료식을 갖았다..
벌써 11주가 흘렀구나..
앞에나가서 발표하는 울런증에서 시작했지만,,
수료식 사회를 맞는데 까지 정말 많이 발전했다..

보람되고, 아쉽고, 훌륭하고, 따뜻한..경험이었다..
강추!!



2007년 6월 23일 수료식 뒷풀이에서..
너무나 갸날프나 너무나 강하신 김선희 강사님과..(얼굴 작게 보이려고 엄청뒤로 갔으니 그나마 비슷함.)

수정씨신랑, 나, 부회장님, 김현석 강사님.


꺄오! 울 한옥희 선생님 넘 고우시다..
제천에서 보건소에 다니시는 너무나 고우신 분, 이상적인 시어머니상임..ㅎㅎ

보리밥이야기에서..수료식 준비 회의 후에 찰칵,
나 왜이렇게 멀 피하지? 부회장님? 아님 지원씨? ㅎㅎ 얼굴 작아보이려고 한건가..

교대앞에서 미녀삼총사! ㅎㅎ
나, 이쁜 새샥시 수정, 웃음이 많은 미숙언니.
근데 미숙언니는 수료식날 왜 안나왔을까?.. 별일 아니었기를..

수료식 준비 회의중에 열중!


10과에 참여한 학생들끼리 한컷,
음...한사람한사람 소개해도 줄줄이 깊이 말할 수 있다..
성별도, 연령도, 직업도, 사는 곳도...아무 공통점 없이 시작했지만, 열정하나로 하나가 되고, 수업하는 동안에 우리속에 있는 많은 것들을 공유했다..

이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아는 사람들처럼 친근하고..
편안하고.. 좋다..


10과 마지막 발표중인 고여사..
10과 수업을 마무리하는 의식(?)
2007/06/29 22:55 2007/06/2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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