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1주가 흘렀구나..
앞에나가서 발표하는 울런증에서 시작했지만,,
수료식 사회를 맞는데 까지 정말 많이 발전했다..
보람되고, 아쉽고, 훌륭하고, 따뜻한..경험이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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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3일 수료식 뒷풀이에서..
너무나 갸날프나 너무나 강하신 김선희 강사님과..(얼굴 작게 보이려고 엄청뒤로 갔으니 그나마 비슷함.)
수정씨신랑, 나, 부회장님, 김현석 강사님.

꺄오! 울 한옥희 선생님 넘 고우시다..
제천에서 보건소에 다니시는 너무나 고우신 분, 이상적인 시어머니상임..ㅎㅎ

나 왜이렇게 멀 피하지? 부회장님? 아님 지원씨? ㅎㅎ 얼굴 작아보이려고 한건가..

나, 이쁜 새샥시 수정, 웃음이 많은 미숙언니.
근데 미숙언니는 수료식날 왜 안나왔을까?.. 별일 아니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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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 준비 회의중에 열중!

음...한사람한사람 소개해도 줄줄이 깊이 말할 수 있다..
성별도, 연령도, 직업도, 사는 곳도...아무 공통점 없이 시작했지만, 열정하나로 하나가 되고, 수업하는 동안에 우리속에 있는 많은 것들을 공유했다..
이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아는 사람들처럼 친근하고..
편안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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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과 마지막 발표중인 고여사..
10과 수업을 마무리하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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