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붐때문인지..
우리 모본부장님께서 twitter 마케팅에 관심을 보이신다..
우선 둘러나보자,,
me2day
2Ne1 배너가 네이버에 뜨고 들어가 본적이 있다.
머가 먼지 당췌 중딩냄새만 가득한 곳.
미친들이 만드는 미투 신기능? 이라고? 나름 브랜드네임에 메뉴네임까지 통일된 컨셉을 잡으려고 노력한 것 같긴 한데..
뭔가 의미있는 것을 찾으려는 나에게는 답답하기만한, 껍데기들만 모아놓은 곳 같음.
에구 속터져. 이건머 거의 메신져나 댓글 모음 수준
홋.. 갑자기 감이 온다..
자산벨리락페스티발. 관심있는 것에 대한 다수와의 대화..올.. 여기까지.
tossi
들어가자마자 이미지와 함께 실시간 말풍선이 나와주니, 그나마 me2day 보다는 볼게 있어 뵌다. 허나, 이건 모. 글2줄, 이미지 2개 이상은 못올리게 하는 그저 미니 블로그?
모바일로 올릴 수 있는 점만 빼고는 블로그와 별다르지 않아 보임
Play Talk
우선 계정 만들기 전에는 안보여줌.
계정 만들고 나서도 안보여줌. 내꺼만 보임.
회사소개도 없고 메인페이지도 없고.
그래도 이외수 님의 플레이 톡이 보인다.
그래도 Play Talk이 제일 상업적인 냄새 덜나고, 진득허니 생각있는 사람들이 모인듯.
아 공감안된다. 영감이 안떠올른다. 자꾸 부정적인 생각들만 새록새록..
논리나 만들어야겠다. 쩝..
어린시절 싸이월드에 미니홈피 만들고,
결국 내 기억과 노력을 모두 그쪽 서버에 남겨둔채,
새로이 내공간에 내 것들을 채워 넣기 시작하면서,
이제 이쪽 활동은.. 인터넷 기업 배불려주는 것밖에 안되는 것 같아서,
소셜네트워크다 뭐다..별로 안좋아하는 필든데..자꾸 이쪽으로 마케팅을 하라니
영~ 감정이입이 안된다. 차라리 진득허니 운영하는 카페가 낫지 않을까 싶은데..
어디 좀 더 보자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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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야 2009/07/2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가 이리도 많어~~ 아 복잡해 복잡해.
멀 또 더 보려고.. 고만봐 이제 ㅋㅋ
드림 2009/07/22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허한 외침, 그리고 요즘엔 트위더 친구 모아주는 알바도 있다고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