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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아 2009/10/07 14:46

    꼬승..안뇽..
    그냥 들렀어..

  2. 행복이 2009/08/03 18:00

    언닝언닝~

    나 누굴깡??ㅎㅎ 갑자기 그냥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이야~~ 투데이 25넹~언니집에 찾아오는 손님 많당^^

    나도 옛날부터 일케 인터넷에 우리집 직접 만들고 싶었는뎅^^ 부럽당~ 계속 이뿌게 꾸며줘잉~~ 가끔 놀러올껭~

  3. 기미 2009/06/22 16:51

    어제가 1주년이군.. 축하해 언니 ㅋㅋㅋ

  4. 이재훈 2009/06/15 15:28

    이모~ 나랑 아빠 폰 바꿨다~
    아빠 X슬림으로,.,, 010-52*6-11*4 알지?
    나는 보디가드로 번호 그대로~
    MSN을 왜 안받는겨..ㅠ
    http://www.jayhoon99.pe.kr/만쉐이

  5. bk 2008/12/31 14:50

    happy new year

  6. 이재훈 2008/09/11 15:27

    ㅋㅋ 올만에 들른다 이모님~^^

    • 비밀방문자 2008/09/11 15: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승연 2007/12/23 17:32

    맨날 눈팅만 하다 글 남김~
    그날 잘 놀았어? 후기 좀 올려줘..^^
    글구..업뎃 좀 해주삼~ㅎㅎ

  8. 이재훈(jayhoon99) 2007/11/18 11:30

    응~들러줘서 땡큐

  9. 이재훈 2007/10/21 08:41

    이모는 어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9972296 꼭 들러주기!!

  10. 주영 2007/10/02 17:44

    음..
    오늘 참 간만에 엠에센에서 이야기 몇마디 나눴네..
    가끔 로그인창 뜨는거 보면서 말 걸까 하다가두 그냥 넘기기 일쑤였는데..
    오늘 나눈대화가 일년만이라니.. 우리..참...그렇다..
    엠에센 대화해서 새론 소식 알았던게 방갑기도 하면서..
    언니 결혼한것두 몰랐던거...대학원 간거두 몰랐던거..
    서로 모르는게 많아진다는게 그냥 슬프다..

    어떻게 살고있나 했더니만 녀석 잘 살고 있더군..
    간혹 아는 사람들 얼굴도 군데군데 보이기도 하고..
    내가 모르는 더 많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 맺고 살아가고 있더군
    참 부지런히 살려는 아이 같아 보이더라

    찬찬히 클릭하다가 눈이 머물었던 글이 있더군..
    싸이 일촌파도타기 하구 남긴글..
    음...
    보고서 맘이 좀 무겁더라...
    괜히 슬퍼지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나도 너 생각하면 그래..미안하고..서운하고..안타깝고..
    어느 순간 부턴가 얼굴 자주 못보고..
    서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점점 이렇게 되지 않았나싶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우리 어쩐다니..

    • 쥔장 2007/10/04 17:09

      앞으로 어쩌긴^^;;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손내밀면 다을 곳에서...
      가끔 조근조근 최신소식 전하면서..
      언제 만나도 예전 느낌으로.. 만나서 아무말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은 모습으로.. 그렇게 서로가 편안한 모습으로..인연을 이어가자꾸나..
      사람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니?

      내게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너는 소중한 내 단짝 주영이니까..^^* (뭉클 ㅜㅠ)